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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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34   [원주] 성 김대건 신부의 순교 영성  [4] 3658
333   [춘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6] 2851
332   [군종]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받을 것이다  [1] 2445
331   [전주] 조상들의 기도  [4] 2652
330   [마산] 순교는 사랑의 증거이다.  [4] 2827
329   [부산] 무덤에서 요람까지 사제와 함께  [5] 2619
328   [안동] 천주를 위해 나는 죽습니다.  [3] 2787
327   [대구] “나비는 거저 되는 것이 아니듯이…”  [5] 3202
326   [광주/대전] 한국 성직자의 수호자 김대건 신부  [2] 2746
325   [수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의 사상  [6] 3437
324   [서울] 교회는 끊임없이 파견되어야 한다.  [5] 2727
323   [수도회] 피를 나누다  [7] 2824
322   [인천] 나 때문에…  [9] 2948
321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7월 5일) 독서와 복음  [7] 2811
320   [부산] 하느님께서 침묵 속에 계시더라도 나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2] 1858
319   [서울/대전/수원] 불신의 대명사  [6] 2172
318   [인천] ‘새옹지우(塞翁之牛)’  [3] 153
317   [수도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12] 1801
316   [대구/전주/청주/제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7] 1976
315   (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7월3일)독서와 복음  [2] 1691
[1][2][3][4][5][6][7][8][9] 10 ..[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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