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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30   [부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슬퍼하는 사람이란?  [2] 2308
329   [광주] 죽음 -- 모두가 공포와 두려움  [3] 172
328   (백) 위령의 날 독서와 복음(11월 2일)  [7] 1818
327   [수도회] 성인들,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했던 사람들  [3] 164
326   [수원/청주] 만남의 체험이 모든 노력을 앞선다.  [2] 153
325   [인천] 주님과 함께--행복  [1] 115
324   (백) 모든 성인 대축일 독서와 복음 [11월 1일]  [1] 140
323   [수도회]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5] 413
322   [서울/인천]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3] 360
321   [청주/의정부/대구/부산] 한 눈 팔지마라  [5] 376
320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10월 18일]  [4] 295
319   [의정부] 진리위해 몸 바치신 분들  [3] 2583
318   [원주] 성 김대건 신부의 순교 영성  [4] 3672
317   [춘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6] 2860
316   [군종]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받을 것이다  [1] 2446
315   [전주] 조상들의 기도  [4] 2653
314   [마산] 순교는 사랑의 증거이다.  [4] 2833
313   [부산] 무덤에서 요람까지 사제와 함께  [5] 2623
312   [안동] 천주를 위해 나는 죽습니다.  [3] 2801
311   [대구] “나비는 거저 되는 것이 아니듯이…”  [5]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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