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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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68   [부산] 순교자 대축일  [11] 1534
467   [안동] 한국 순교 성인의 특성  [11] 3584
466   [인천] 목숨 보다 소중한 하느님의 사랑  [13] 3704
465   (홍) 한국 순교자 이동 대축일 독서와 복음 (9월 20일)  [7] 2643
464   [전주] 세월은 유수와 같다.  243
463   [광주]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  2613
462   [원주] 내 영혼이 하느님 속에서  139
461   [춘천] 한가위는 감사의 축제  171
460   [마산] 조상들의 삶의 지혜  [2] 2567
459   [청주] 변치 않는 사실  [1] 157
458   [서울] 세 개의 고향  [6] 3088
457   [수원] 감사의 마음  [3] 2802
456   [의정부] 가장 큰 부자  [3] 2784
455   [수도회] 죽음을 잘 맞이하자  [8] 3552
454   [대구] 명절 고향길  [4] 2723
453   [안동]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과 종의 모습  [6] 2899
452   [부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7] 3329
451   [대전] “하느님이 복을 내리셨네.”(시편67,7)  [1] 1630
450   [인천] 감사의 마음  [8] 2832
449   (백) 한가위(추석) 독서와 복음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8] 2363
[1][2] 3 [4][5][6][7][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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