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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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73   [부산] 가정은 신앙의 요람  [11] 2243
472   [안동] 주님, 우리 가정의 어려움 때문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5] 2182
471   [광주] 신앙이 습관처럼 자리잡을 수 있는 터전  [2] 39
470   [전주] 이혼, 이혼자, 이혼가정 그리고 그 자녀들  [3] 2175
469   [군종] 이집트 피신, 아기들을 학살, 나자렛으로 돌아오시다.  [1] 27
468   [대전] 부모는 파업 중  [5] 2426
467   [원주] 성 가정 축일에  [2] 2476
466   [춘천] 하느님의 창조사업 - 가정 공동체  [5] 49
465   [의정부] 성가정의 중심이신 하느님 아버지  [3] 58
464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독서와 복음  [2] 1867
463   [수도회] 우리의 결핍 때문에 오신 하느님  [7] 2602
462   [인천] 구세주 예수님은 “이미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  [8] 2766
461   [수원] 세상의 평화인 강생의 신비  [6] 2573
460   [서울] 성탄의 신비를 사는 교회  [11] 3343
459   [군종]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이사 9,1).  [3] 2310
458   [의정부] 두려워하지마라  [6] 296
457   [춘천]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5] 2428
456   [청주] 성탄의 의미  [3] 353
455   [전주]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 기뻐합니다.  [3] 2382
454   [광주]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어  [5] 3091
[1][2] 3 [4][5][6][7][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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