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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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72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6] 1946
471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2] 1949
470   [부산] 세례는 예수님의 실천 안으로 들어가는 입문 의례  [8] 1981
469   [대구] 세례성사의 은총을 보존하자!  [5] 2103
468   [마산] 신앙생활은 세례를 완성하는 생활  [3] 1549
467   [서울] 세례의 의미  [14] 2200
466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0] 1865
465   [전주]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하여라...."  [3] 1843
464   [광주] 불멸의 사랑  [1] 108
463   [춘천] 그리스도 따라 세상의 때 벗자  [4] 1981
462   [원주]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2] 105
461   [군종] 주님의 형제요 하느님의 자녀  [5] 97
460   [대전] 주님은 세례 받으시러 오십니다.  [5] 1845
459   [청주] 주님 세례로 드러난 새로운 소식  [2] 107
458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7] 1968
457   [의정부] 세례의 완성  [4] 114
456   (백)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6] 1503
455   [수도회] 일어나 비추어라!  [10] 2433
454   [수원] 빛이 되는 삶을 위하여  [6] 2886
453   [인천] 기축년 새해를 여는 첫 주일에...  [10]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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