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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64   (홍) 성 김대건 사제와 정하상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9월 20일) 독서와 복음  [12] 2792
463   [수도회] 내 안에서 칼이 울었다  [2] 31
462   [부산/대구/마산/수원] 십자가없는 부활이 있을 수 없듯, 고통없는 영광이란 있을 수 없다.  [8] 29
461   [인천/서울] 기다린다는 것, 사실 말처럼 쉽지 않다.  [2] 31
460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월 15일) 독서와 복음  [8] 19
459   [수도회] 그 자리에 있어햐 할 것은  [2] 4
458   [부산/수원/대구] 오늘은 ‘큰’ 십자성호를 긋자.  [6] 6
457   [서울/인천] 십자가의 삶  [3] 7
456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독서와 복음  7
455   [수도회] 주님은 나자렛의 마리아를 선택  [4] 6
454   [수원/청주/전주/부산/대구] 주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12] 10
453   [인천/서울/의정부] 불편함 속에서 하느님과 함께 하는 믿음  [8] 7
452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월 8일) 독서와 복음  [8] 5
451   [수도회] 마리아의 노래  [13] 3528
450   [군종]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Magnificat)’  418
449   [원주] 성모승천 대축일 맞이하여  291
448   [춘천] 어느 예비신학생의 일기  [2] 609
447   [수원] “우리의 희망인 성모 승천”  [7] 2947
446   [인천] 행복하십니다, 마리아여!  [11] 3087
445   [부산] 성모 마리아는 어떤 분이셨는가?  [1] 747
[1][2][3] 4 [5][6][7][8][9][10]..[27]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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