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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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59   [의정부] 성가정의 중심이신 하느님 아버지  [3] 143
458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독서와 복음  [2] 1936
457   [수도회] 사랑한다  [7] 2154
456   [서울] 시온의 딸아,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네 안에 계신다.  [3] 2339
455   [대전/청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의 신비  [4] 2903
454   [인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7] 2276
453   [수원]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3] 2232
452   [전주/광주] 겸손하신 어머니  [3] 2013
451   [부산/마산] 주님 탄생에 관한 이야기  [5] 2113
450   (백)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월 8일) 독서와 복음  [11] 2092
449   [수도회] "나를 따라오너라."  [5] 621
448   [청주/부산/수원] 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  [3] 482
447   [인천/의정부/서울] “과연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2] 587
446   (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1월 30일) 독서와 복음  [10] 577
445   [수도회] 성전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곳  [5] 2015
444   [춘천/원주/군종/의정부] 참 아름다운 우리 성전  [4] 2262
443   [부산/마산/청주] 거룩한 성전  [6] 2308
442   [광주/전주] 당연하다  [2] 147
441   [안동/대구]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1] 141
440   [서울] 우리의 내적 성전  [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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