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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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45   [군종] 이집트 피신, 아기들을 학살, 나자렛으로 돌아오시다.  [1] 39
444   [대전] 부모는 파업 중  [5] 2432
443   [원주] 성 가정 축일에  [2] 2485
442   [춘천] 하느님의 창조사업 - 가정 공동체  [5] 57
441   [의정부] 성가정의 중심이신 하느님 아버지  [3] 66
440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독서와 복음  [2] 1871
439   [수도회] 우리의 결핍 때문에 오신 하느님  [7] 2605
438   [인천] 구세주 예수님은 “이미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  [8] 2773
437   [수원] 세상의 평화인 강생의 신비  [6] 2578
436   [서울] 성탄의 신비를 사는 교회  [11] 3351
435   [군종] “암흑의 땅에 사는 이들에게 빛이 비칩니다”(이사 9,1).  [3] 2312
434   [의정부] 두려워하지마라  [6] 302
433   [춘천]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5] 2431
432   [청주] 성탄의 의미  [3] 358
431   [전주]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 기뻐합니다.  [3] 2385
430   [광주]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어  [5] 3103
429   [대구] "온 세상에 기쁨과 희망을"  [3] 2432
428   [마산] "말씀"은 우리를 통해서 우리 가운데 오신다  [10] 2561
427   [원주]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왔다.”(요한 1,9)  [6] 2798
426   [대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8] 3515
[1][2][3][4] 5 [6][7][8][9][10]..[27]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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