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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32   [인천] 믿음 없이 제대로 봉헌할 수 없다  [1] 55
431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독서와 복음(11월 21일)  [8] 89
430   [춘천/원주/군종/의정부] 참 아름다운 우리 성전  [4] 2090
429   [서울] 우리의 내적 성전  [2] 1975
428   [부산/안동/광주/전주/마산/대구] 거룩한 성전  [9] 2137
427   [수도회] 성전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장소다.  [4] 1844
426   [수원] 성전 정화 = 단순한 삶  [1] 318
425   [인천] 나를 필요로 하시는 주님  [4] 1877
424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독서와 복음 (11월 9일) [에수님이 성전]  [2] 1625
423   [수도회] 하느님의 자비  [9] 1620
422   [서울/의정부] 들을 빛과 평화의 나라로  [5] 1969
421   [마산/안동/대구]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했던가?  [3] 2243
420   [수원] ‘연령을 위하여 빌으소서’  [3] 2143
419   [청주/대전] 천상에 대한 희망  [2] 53
418   [춘천/원주]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 2148
417   [인천] 늘 준비하는 삶  [3] 1814
416   [부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슬퍼하는 사람이란?  [2] 2244
415   [광주] 죽음 -- 모두가 공포와 두려움  [3] 90
414   (백) 위령의 날 독서와 복음(11월 2일)  [7] 1756
413   [수도회] 성인들,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했던 사람들  [3] 84
[1][2][3][4] 5 [6][7][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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