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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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14   [수도회] "이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1] 102
413   [청주/수원] 참된 가족  [2] 77
412   [인천] 믿음 없이 제대로 봉헌할 수 없다  [1] 71
411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독서와 복음(11월 21일)  [8] 115
410   [춘천/원주/군종/의정부] 참 아름다운 우리 성전  [4] 2124
409   [서울] 우리의 내적 성전  [2] 1980
408   [부산/안동/광주/전주/마산/대구] 거룩한 성전  [9] 2160
407   [수도회] 성전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장소다.  [4] 1868
406   [수원] 성전 정화 = 단순한 삶  [1] 324
405   [인천] 나를 필요로 하시는 주님  [4] 1887
404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독서와 복음 (11월 9일) [에수님이 성전]  [2] 1650
403   [수도회] 하느님의 자비  [9] 1628
402   [서울/의정부] 들을 빛과 평화의 나라로  [5] 1986
401   [마산/안동/대구]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했던가?  [3] 2266
400   [수원] ‘연령을 위하여 빌으소서’  [3] 2158
399   [청주/대전] 천상에 대한 희망  [2] 63
398   [춘천/원주]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 2168
397   [인천] 늘 준비하는 삶  [3] 1821
396   [부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슬퍼하는 사람이란?  [2] 2278
395   [광주] 죽음 -- 모두가 공포와 두려움  [3] 120
[1][2][3][4][5] 6 [7][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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