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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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90   [전주] 디지털 통신과 인터넷 발전이 가져다 준 의미  [2] 430
389   [광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  [1] 92
388   (백) 주님 승천대축일 (홍보주일) 독서와 복음  [12] 656
387   [수도회]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  [2] 48
386   [부산/청주/수원/전주] 머물러 있는 사람의 축복  [3] 1083
385   [인천/서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 1371
384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독서와 복음(5월 14일)  [3] 1158
383   [수도회] 상지의 옥좌  [19] 2593
382   [부산/수원/전주/제주/원주/청주]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14] 2800
381   [인천/서울]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12] 2616
380   (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독서와 복음 (3월 25일)  [4] 2147
379   [수도회] 어느 수녀의 기도  [18] 3136
378   [부산/마산/원주/제주/전주/대구/대전/수원] 예수님과 함께하는 가정이 되자  [18] 2111
377   [인천/서울/의정부] 넓은 마음을 주십사고 하느님께 청하자  [12] 2101
376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3월 19일)  [9] 2235
375   [청주] 으뜸중의 으뜸  69
374   [수도회] 신통(神通)한 베드로  [12] 1468
373   [원주]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61
372   [의정부] 교회의 반석  [1] 866
371   [부산]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1957
[1][2][3][4][5][6] 7 [8][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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