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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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404   [광주] 구원의 빛이 비치기 시작할 무렵  [1] 72
403   [의정부] 진리위해 몸 바치신 분들  [4] 2688
402   [전주] 조상들의 기도  [6] 2740
401   [안동] 천주를 위해 나는 죽습니다.  [4] 2913
400   [마산] 순교는 사랑의 증거이다.  [5] 2935
399   [대구] “나비는 거저 되는 것이 아니듯이…”  [6] 3303
398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7월 5일) 독서와 복음  [7] 2944
397   한국주교회의 담화문  [1] 1325
396   [전주/군종] 주님 흩어진 당신 백성들을 모아 주소서  [2] 1495
395   [의정부/춘천] 희망은 희망, 절망은 절망  [4] 1466
394   [수원] 화해와 일치  [1] 1421
393   [서울] 이런 신앙일 줄이야!  352
392   [인천] “내 사랑하는 딸 아우레아”  [2] 1645
391   [대전/청주] 일흔일곱 번의 용서  [1] 483
390   [부산/마산] 서로 용서하고 하나 되자  [1] 377
389   [대구/안동] 밥그릇 때문에  [1] 461
388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6월 25일) 독서와 복음  [2] 1938
387   [수도회] 배터리가 다 닳아져 가는데도  [14] 2546
386   [수원] 세례자 요한  [2] 313
385   [인천] 하느님의 뜻을 따름  [7] 2642
[1][2][3][4][5][6] 7 [8][9][10]..[27]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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