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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74   [수도회] 성전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장소다.  [4] 1881
373   [수원] 성전 정화 = 단순한 삶  [1] 333
372   [인천] 나를 필요로 하시는 주님  [4] 1896
371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독서와 복음 (11월 9일) [에수님이 성전]  [2] 1663
370   [수도회] 하느님의 자비  [9] 1634
369   [서울/의정부] 들을 빛과 평화의 나라로  [5] 1998
368   [마산/안동/대구]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했던가?  [3] 2273
367   [수원] ‘연령을 위하여 빌으소서’  [3] 2176
366   [청주/대전] 천상에 대한 희망  [2] 70
365   [춘천/원주]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 2183
364   [인천] 늘 준비하는 삶  [3] 1823
363   [부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슬퍼하는 사람이란?  [2] 2286
362   [광주] 죽음 -- 모두가 공포와 두려움  [3] 139
361   (백) 위령의 날 독서와 복음(11월 2일)  [7] 1794
360   [수도회] 성인들, 우리보다 조금 더 따뜻했던 사람들  [3] 139
359   [수원/청주] 만남의 체험이 모든 노력을 앞선다.  [2] 119
358   [인천] 주님과 함께--행복  [1] 87
357   (백) 모든 성인 대축일 독서와 복음 [11월 1일]  [1] 114
356   [수도회] 세상 끝까지 퍼져나가야할 복음  1707
355   [인천] 선교방법은 두 가지  [4]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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