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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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71   [수도회] 진정한 복  [16] 3247
370   [마산] 새로운 한 해는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다  [3] 3139
369   [부산] 영원한 생명의 나라  [10] 2858
368   [수원] 감사하자  [4] 2866
367   [서울] 깨여 있으라  [8] 3275
366   [인천] 신망애 삼덕  [7] 3126
365   [안동] 준비하며 살아가는 복된 사람  [1] 2970
364   [청주] 복의 근원은 하느님이시다  [2] 59
363   [전주] 말씀의 덕담  [1] 58
362   [대구] 설, 이 좋은 날에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1] 3189
361   [의정부] 늘 깨어 준비해야 할 또 한번의 새로운 시작….  [2] 3337
360   [원주]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48
359   [군종] 신앙의 충실함  54
358   (백) 설 날 (음력 1월 1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9] 3195
357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6] 2187
356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0] 2073
355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8] 2202
354   [서울] 세례의 의미  [15] 2419
353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2] 2056
352   [부산] 세례는 예수님의 실천 안으로 들어가는 입문 의례  [8] 2133
[1][2][3][4][5][6][7] 8 [9][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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