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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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70   [인천] 내 삶의 주도권을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3] 1327
369   [수도회] 바뀌어봅시다!  [7] 1292
368   (백)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독서와 복음 (1월 25일)  [4] 1387
367   [수도회] 천부당만부당한 예수님의 세례  [6] 2054
366   [안동] 우리가 받은 세례의 의미는?  [2] 1993
365   [부산] 세례는 예수님의 실천 안으로 들어가는 입문 의례  [8] 2057
364   [대구] 세례성사의 은총을 보존하자!  [5] 2192
363   [마산] 신앙생활은 세례를 완성하는 생활  [3] 1610
362   [서울] 세례의 의미  [14] 2280
361   [인천] 증거자의 모습으로  [10] 1979
360   [전주]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하여라...."  [3] 1916
359   [광주] 불멸의 사랑  [1] 199
358   [춘천] 그리스도 따라 세상의 때 벗자  [4] 2047
357   [원주]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2] 225
356   [군종] 주님의 형제요 하느님의 자녀  [5] 184
355   [대전] 주님은 세례 받으시러 오십니다.  [5] 1901
354   [청주] 주님 세례로 드러난 새로운 소식  [2] 183
353   [수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7] 2126
352   [의정부] 세례의 완성  [4] 166
351   (백)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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