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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일/명절강론 코너 ( 대축일/명절 미사에 관련된 강론자료입니다... )

 


359   [서울] 우리 시대의 순교  [22] 4095
358   [수원] 자랑스러운 이름  [12] 3564
357   [안동] 한국 순교 성인의 특성  [12] 3795
356   [춘천] 위대한 신앙  [11] 3445
355   [전주] 일생의 순교자들  [9] 3265
354   [대전] 흔연히 웃고 낙락하니라.  [6] 3318
353   [인천] 목숨 보다 소중한 하느님의 사랑  [14] 3931
352   (홍) 성 김대건 사제와 정하상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9월 20일) 독서와 복음  [12] 2828
351   [수도회] 내 안에서 칼이 울었다  [2] 45
350   [부산/대구/마산/수원] 십자가없는 부활이 있을 수 없듯, 고통없는 영광이란 있을 수 없다.  [8] 45
349   [인천/서울] 기다린다는 것, 사실 말처럼 쉽지 않다.  [2] 50
348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월 15일) 독서와 복음  [8] 32
347   [수도회] 그 자리에 있어햐 할 것은  [2] 16
346   [부산/수원/대구] 오늘은 ‘큰’ 십자성호를 긋자.  [6] 18
345   [서울/인천] 십자가의 삶  [3] 15
344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9월 14일) 독서와 복음  20
343   [수도회] 주님은 나자렛의 마리아를 선택  [4] 15
342   [수원/청주/전주/부산/대구] 주님의 탄생은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12] 27
341   [인천/서울/의정부] 불편함 속에서 하느님과 함께 하는 믿음  [8] 18
340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월 8일) 독서와 복음  [8] 23
[1][2][3][4][5][6][7][8] 9 [10]..[26]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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