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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정신생활

제2편 내적생활

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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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주성범 소개
조회수 | 5,181
작성일 | 05.04.16
준주성범은 라틴어로 씌어진 15세기의 신심서(信心書). 저자는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 1380∼1471)로 알려져 있다.

모두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편의 제목은 `영적 생활에 유익한 훈계'(Admonitiones ad spritualem vitam utiles)
2편의 제목은 `내적 생활을 지도하는 훈계'(Admonitiones ad interna trahentes)
3편의 제목은 `내적 위안을 얻는 법'(Liber internae consolationis)
4편의 제목은 `성체성사에 대한 훈계'(Devota exhortatio ad sacram communionem)이며
1,2편은 주로 묵상과 기도로 이루어져 있고
3,4편은 대화(對話)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인 생활의 기본원리들을 명 백히 밝혀 주는 영신지도서로서 교회 신심에 많은 영향을 주어 일찍부터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냐시오(Ignatius de Royola)의 《영신수련》에 이용되었고, 또 17세기에 일어난 프로테스탄트의 경건주의(敬虔主義, pietismus)운동에도 영향을 주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활동하던 서양 선교사들이 한역(漢譯)한 《경세금서》(經世金書), 《준주성범》이 전해져 두 책 모두 한글로 번역 필사되었고, 1938년 연길교구의 차일라이스(V. Zeileis, 徐) 신부가 라틴어 원본을 번역한 《준주성범》이 간행되었으며 그 뒤 1954년 윤을수(尹乙洙) 신부가 새로 번역한 《준주성범》이 경향잡지사에서 간행되어 현재까지 널리 읽히고 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 많이 읽히는 책이다. ● 『한국 가톨릭 대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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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주성범 소개 
26   제25장 우리의 온 생활을 열심으로 개선할 것  4259
25   제24장 심판과 죄인의 벌  3563
24   제23장 죽음을 묵상함  2187
23   제22장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  2041
22   제21장 절실한 통회심  2032
21   제20장 고요함과 침묵을 사랑함  2169
20   제19장 착한 수도자의 수업  1984
19   제18장 거룩한 교부들의 행적  1898
18   제17장 수도생활  1901
17   제16장 남의 과실을 참음  2174
16   제15장 애덕으로 인한 행동  2006
15   제14장 경솔한 판단을 피함  2179
14   제13장 시련을 이김  2275
13   제12장 역경의 이로움  2034
12   제11장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  2089
11   제10장 수다스러움을 피함  2079
10   제09장 순명하는 마음과 복종  2166
9   제08장 과도한 우정을 피함  2095
8   제07장 헛된 희망과 교만을 피함  2584
1 [2]
 

 

제1편 정신생활

제2편 내적생활

제3편 내적위로

제4편 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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