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영적독서

영적독서 코너 ( 영적독서... )

 


633   연중 제13주일 : 우리는 세상 극변까지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757
632   그들은 질투로 인해 박해를 받고 위대한 모범이 되다.  784
631   하느님은 도달할 수 없는 바위와 같습니다  816
630   베드로와 바오로 : 자신들이 전한 것을 눈으로 보았다.  757
629   살아 있는 사람은 하느님의 영광이다.  884
628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  717
627   참되고 완전하며 영원한 우정  903
626   우리의 전체 생활은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합니다  702
625   그리스도인은 제이의 그리스도입니다  708
624   세례자 요한 :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911
623   우리는 말로써만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해야 합니다  997
622   하느님께 내 모든 희망을 걸고 내 전부를 맡기겠다  1191
621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주님의 기도’에서  943
620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이다  969
619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1177
618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자기를 버렸다  763
617   우리의 기도는 공적이고 공동체적입니다  807
616   연중 제11주일 : 기도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911
615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854
614   당신(예수성심)께 생명의 샘이 있나이다  1020
[1][2][3][4][5][6] 7 [8][9][10]..[38]  다음
 

 

영적독서 코너 ( 영적독서...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1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