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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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384   기다림 : 루카 2:22~2:38  2661
383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루카 17,20).  4287
382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루카 9, 20.)  3598
381   주님을 만나면 모든 잘못된 지식이나 편견, 선입관 들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루카 9,9)  2921
380   가장 필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채비하는 것(루카 9,1-3)  2181
379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다.”(루카 8, 21.)  2089
378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루카 8, 16.)  2303
377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 14,16)  2173
37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마태오14,10)  2085
37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마태오 13,54-58)  2302
374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태오 13,47-53)  2390
373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오 13,44-46)  2188
37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한 11,25)  2193
371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 31.)  2274
370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진”(마태 13, 12.)  2180
369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미카 6, 8.)  2263
368   “라뿌니”(요한 20, 16.)  2244
367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마태 13,30)  2155
366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마태 12,15)  1883
365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마태 1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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