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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루카 8, 16.)
조회수 | 2,129
작성일 | 08.09.24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루카 8, 16.)

사랑하는 연인들의 표정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좋아 하는 감정은 얼굴 가득히 드러납니다. 눈 빛 속에서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읽어냅니다. 화가 났는지, 불편한지, 아니면 뭔가를 원하는지, 금방 서로의 속내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십니다. 연인의 눈을 바라보듯이 우리 모두를 그렇게 보아주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절대 감추어질 수 없습니다. 당신 사랑의 마음은 이미 이 세상에 알려져 훤히 드러났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루카 8, 16.) 등불은 그 본연의 임무가 있습니다. 바로 밝게 빛을 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에게도 임무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사랑이 결코 감추어질 수 없듯이, 우리들의 주님에 대한 사랑도 감추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나라는 자신은 점점 작아질 터이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더 많이 사랑해 주실 것이고, 지금 우리의 처지보다 더욱더 우리를 높여주실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마산교구 박태정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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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기다림 : 루카 2:22~2:38  2384
383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루카 17,20).  4061
382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루카 9, 20.)  3403
381   주님을 만나면 모든 잘못된 지식이나 편견, 선입관 들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루카 9,9)  2801
380   가장 필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채비하는 것(루카 9,1-3)  2073
379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다.”(루카 8, 21.)  1982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루카 8, 16.)  2129
377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 14,16)  2081
37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마태오14,10)  1987
37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마태오 13,54-58)  2213
374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태오 13,47-53)  2287
373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오 13,44-46)  2074
37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한 11,25)  2108
371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 31.)  2157
370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진”(마태 13, 12.)  2081
369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미카 6, 8.)  2157
368   “라뿌니”(요한 20, 16.)  2159
367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마태 13,30)  2055
366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마태 12,15)  1800
365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마태 1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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