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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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204   믿는 자만이 해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064
203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가?  1361
202   예수님께서 부자들이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신다.  1419
201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1104
200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1219
199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178
198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러 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466
197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같다.  1353
196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1202
195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1181
194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247
193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1238
192   예수께서 “마리아야!”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1295
191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01
19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751
18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1612
188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1165
187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1129
186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1413
185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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