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59 82.8%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조회수 | 1,182
작성일 | 05.07.21
심판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만 듣고도 회개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마태오 12장 41절

그대에게 :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더 큰 분

장마전선이 물러가고 초복(初伏)도 지나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덥지만 건강한 여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적이 무엇이기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할까요? 국어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기적(奇蹟)을 “상식으로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신(神)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기적은 ‘하느님의 사랑이 감지(感知)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기이한 일’이나 ‘불가사의 한 일’을 하러 오신 괴짜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대자대비(大慈大悲)와 큰 사랑을 전하려고 오신 분입니다.

예언자 요나는 니느웨을 사랑하는 하느님의 대자비심(大慈悲心)의 나타남입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를 통해서 드러나는 하느님의 큰 사랑을 회심(悔心)과 회개(悔改)로 받아들이고 구원을 받습니다. 요나가 기적(奇蹟)입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기적(奇蹟) 중의 기적(奇蹟)입니다.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대자대비(大慈大悲)하심이 예수님을 통해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열린 가슴으로 하느님의 큰 사랑을 받아들이면 그것이 구원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지혜(智慧)가 나자렛 사람 예수를 통해서 드러납니다.
믿음으로 하느님의 지혜인 예수를 받아들이면 ‘깨달음’을 얻습니다.

요나보다 더 크고 솔로몬보다 더 크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一明)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04   믿는 자만이 해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077
203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가?  1381
202   예수님께서 부자들이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신다.  1436
201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1117
200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1233
199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195
198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러 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488
197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같다.  1366
196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1218
195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1196
194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268
193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1255
192   예수께서 “마리아야!”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1315
191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32
19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796
18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1653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1182
187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1141
186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1431
185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1438
[1][2][3][4][5][6][7][8][9] 10 ..[20]  다음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