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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조회수 | 1,653
작성일 | 05.07.21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마태오 12장 50절

그대에게 : 누가 내 어머니이고 형제들이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냉방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우리 몸의 자율 기능을 잃게 됩니다. 가장 좋은 피서(避暑) 방법을 알려드릴까요. 더위를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피서법입니다.

아들 예수를 만나고 싶어 하는 어머니 마리아를 문전박대(門前薄待)하여 돌려 세우는 예수님을 불효자(不孝子)라고 욕하지 마십시오.
모자지간(母子之間)의 혈육(血肉)의 정(情)은 질긴 것입니다.
질긴 혈연(血緣)의 끈을 끊지 못하면 예수도 마리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혈육(血肉)의 정(情)으로 마리아와 모자(母子)지간이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혈육의 정을 뛰어넘어 하늘의 뜻(天命) 안에서 모자지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정한 예수 앞에서 마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돌아섰지만,
그 순간 마리아도 혈육의 정을 뛰어넘어 하늘의 뜻(天命)을 헤아리는 어머니가 됩니다.
마리아가 예수의 십자가 아래에서 까무러치지도 않고
처참한 모습으로 숨져가는 아들 예수를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 수 있었던 사유를 이해하시겠습니까?

우리들에게 혈연(血緣), 지연(地緣), 학연(學緣)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끼리끼리 편 갈라 의리(義理)니 정(情)이니 인연(因緣) 따위를 챙기는 사람치고 하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혈연과 지연과 학연을 뛰어넘어 자유인(自由人)이 되는 사람이 하늘의 뜻(天命)을 따를 수 있습니다.
당신도 예수님의 형제자매요 어머니가 되기를 바랍니다.(一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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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믿는 자만이 해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078
203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가?  1381
202   예수님께서 부자들이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신다.  1436
201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1117
200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1234
199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195
198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러 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488
197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같다.  1366
196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1218
195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1196
194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268
193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1255
192   예수께서 “마리아야!”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1315
191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32
19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796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1653
188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1183
187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1141
186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1431
185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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