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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조회수 | 1,426
작성일 | 05.07.25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 마태오 13장 15절

그대에게 : 볼 수 있는 눈, 들을 수 있는 귀

어제는 무척 더운 하루였습니다. 열대야(熱帶夜) 현상까지 있어서 밤잠을 설친 사람들도 많습니다. 건강을 잃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같은 사물이지만 보는 사람의 시각(視角)이나 시야(視野)에 따라서 다르게 보입니다,

예수님의 눈에는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로 보입니다.
부처님의 눈에는 모두가 부처로 보입니다.
사랑으로 가득 찬 사람은 모두를 사랑스럽게 봅니다.
세상과 사물을 예수님처럼 보고 서로 사랑을 나누며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에게 하늘나라가 따로 없습니다.

탐욕을 가슴 가득 담고 사는 사람의 눈에는 모든 것이 돈으로 보입니다.
미움과 증오로 이글거리는 마음을 가진 사람 눈에는 모든 사람이 다 밉게 보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의 눈에는 진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채울 길 없는 욕망(慾望)의 늪에 빠져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훔치고 빼앗고 사기치고
미워하고 증오하며 원망과 원한을 쌓고
다투고 싸우고 죽이며 지옥(地獄)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이 멀었고 귀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당신은 행복합니다.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당신은 행복합니다.
부디 당신의 열린 눈과 가슴을 탐욕과 증오와 어리석음으로 흐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운 날씨이지만 행복한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一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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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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