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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조회수 | 1,255
작성일 | 05.07.25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오 13장 29절-30절

그대에게 : 사이비(似而非)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성당 초등부 아이들은 지리산 계곡으로 물놀이하러 갑니다.
초등부 선생님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이비(似而非). 비슷하지만(似而) 아닌(非) 것 즉 가짜를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은 가짜가 진짜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진짜에 가까워도 가짜는 가짜입니다.
사이비(似而非)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시겠습니까?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마는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마태 7,15-17)

이리가 양의 탈을 썼다고 양이 될 수 없듯이
가라지가 밀을 닮았다고 밀을 열매 맺을 수 없습니다.
양을 탈을 썼더라도 이리는 이리의 행동을 하고,
밀을 닮았더라도 가라지는 가라지를 열매 맺게 됩니다.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듯이
진짜는 진짜로 가짜는 가짜로 판명 나게 마련입니다.

당신은 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一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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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믿는 자만이 해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080
203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가?  1383
202   예수님께서 부자들이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신다.  1438
201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1120
200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1237
199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196
198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러 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492
197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같다.  1366
196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1219
195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1199
194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269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1255
192   예수께서 “마리아야!”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1316
191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33
19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799
18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1655
188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1184
187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1142
186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1433
185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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