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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조회수 | 1,194
작성일 | 05.07.30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도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요한 11장 25절-26절

그대에게 :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복음사가 요한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요한1,12)

오늘은 성녀 마르타의 날입니다.
나자로의 누이요 마리아의 언니인 마르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베다니아에 살고 있던 그들은 가끔 자신들의 집을 방문하는 예수님을 극진히 대접합니다. 마르타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마리아는 다소곳하게 예수님을 맞이합니다.(루가10,38-42)
마르타가 성녀로 공경 받는 것은 예수님을 집안의 손님으로 맞아들였을 뿐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들이라 신앙 고백하였기 때문입니다.

떠돌이 랍비 예수를 집안의 손님으로 맞이하고 대접하는 것은 복(福) 받을 일입니다.
나그네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기 때문입니다.(마태10,42)
예언자를 예언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고(마태10,41),
하느님의 아들을 하느님의 아들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요한 1,12)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을 당신 집안의 손님으로 맞아들이십시오. 복(福)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당신의 가슴을 송두리째 차지하는 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도 마르타처럼 “주님은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요한11,27)하고 고백하십시오. 당신은 성인(聖人) 곧 하느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나 그 고백은 입으로 하는 고백이 아닙니다. 삶이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一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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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믿는 자만이 해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077
203   나는 지금 어떤 옷을 입고 살아가고 있는가?  1380
202   예수님께서 부자들이 헌금 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신다.  1436
201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1117
200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1233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1194
198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러 올리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488
197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과 같다.  1366
196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1218
195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1196
194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1268
193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1255
192   예수께서 “마리아야!”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1315
191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을 탓이니  1432
19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796
18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1653
188   그런데 여기에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1182
187   주인님, 밭에 뿌리신 것은 좋은 씨가 아니었습니까?  1141
186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1431
185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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