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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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184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1539
183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1182
182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1295
18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1873
18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159
179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1455
178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1603
177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1494
176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1302
175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1189
174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1163
173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하고 걱정하지 마라.  1361
172   낡은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는 사람도 없다.  1360
171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080
1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주마.” 하시고는 중풍  1257
169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1447
168   그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1369
167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1692
166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1382
165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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