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59 28.8%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조회수 | 1,208
작성일 | 05.07.08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마태오 9장 33절

그대에게 :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잠시 장맛비가 멈추었군요.
눅눅해졌던 몸과 마음을 뽀송하게 말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지만 찌푸린 하늘이 제 마음 같군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관(五官)을 주셨습니다.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이 바로 그것입니다.
오관(五官)은 통로(通路)입니다.
오관으로 기쁨과 슬픔, 환희와 고통이 드나듭니다.
오관(五官)으로 행(幸)과 불행(不幸), 복(福)과 화(禍)가 드나듭니다.
우리는 오관(五官)으로 은총과 축복을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가슴 속에 쌓인 것을 밖으로 내보내기도 합니다. 오관(五官)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닮은 맑고 밝은 영혼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처럼 보고 듣고 말하고 맛보고 느낍니다. 은총의 샘인 그의 가슴에서 자비와 기쁨의 샘물이 솟아 그의 오관(五官)을 통해 이웃과 형제들에게 행복이 흘러갑니다.
예수께서는 벙어리였던 사람이 천사(天使)처럼 듣고 보고 말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그에게서 마귀(魔鬼)를 쫓아내어주십니다. 그러나 가슴 속에 마귀가 들끓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눈에  예수께서 하시는 일마저도 마귀 두목이 하는 일로 보입니다.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신의 가슴이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은총의 샘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손끝이 사랑과 자비의 통로가 되기를, 당신의 입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기도하며 사랑의 노래를 부르기를, 당신의 눈으로 모든 것을 사랑스럽게 바라볼 수 있기를, 당신의 귀로 천사들의 노래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一明)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184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1582
183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1193
182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1311
18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1928
18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180
179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1504
178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1742
177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1515
176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1322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1208
174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1177
173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하고 걱정하지 마라.  1391
172   낡은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는 사람도 없다.  1387
171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101
1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주마.” 하시고는 중풍  1273
169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1480
168   그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1410
167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1784
166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1408
165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1299
 이전 [1].. 11 [12][13][14][15][16][17][18][19][20]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