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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조회수 | 1,927
작성일 | 05.07.12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마태오 10장 34절

그대에게 : 칼을 주러 오신 예수

우리들의 일상(日常)은 결단(決斷)과 선택(選擇)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결정하고 선택하느냐에 따라 천국(天國)과 지옥(地獄), 복(福)과 화(禍), 축복(祝福)과 저주(詛呪)가 결정됩니다.
하느님 앞에 중립지대(中立地帶)나 회색지대(灰色地帶)는 없습니다.
“보아라, 오늘 내가 너희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내리는 하느님 야훼의 명령에 복종하여 복을 받겠느냐? 아니면 하느님 야훼의 명령에 불복하여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에서 벗어나 알지도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라가 저주를 받겠느냐?”(신명11,26-28)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어울러 섬길 수 없다.”(마태6,24)
우리 삶은 언제나 어느 한 쪽을 선택하는 삶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정쩡한 양다리 걸침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묵시3,15)
하느님과 악마, 성령과 악령, 선과 악, 사랑과 증오, 하늘의 소리(天命)와 욕망의 소리 등 우리는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결단과 선택에 따라서 천국(天國)과 지옥(地獄), 축복(祝福)과 저주(詛呪)가 결정됩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시퍼렇게 날 선 예리한 칼(劍)을 주십니다.
결단과 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예수께서 주신 칼로 일도양단(一刀兩斷)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예수님 편에 서야 합니다.

당신은 오늘도 끊임없이 결단과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때 마다 예수님께서 주신 칼(劍)을 사용하십시오.  
행복한 하루되기를 기도합니다.(一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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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1582
183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1193
182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131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1927
18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180
179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1504
178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1742
177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1515
176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1322
175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1208
174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1177
173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하고 걱정하지 마라.  1391
172   낡은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는 사람도 없다.  1387
171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101
1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주마.” 하시고는 중풍  1273
169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1480
168   그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1410
167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1784
166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1408
165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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