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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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144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963
143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하고 부르셨다.  1169
142   예수는 부모를 따라 나자렛으로 돌아와 부모에게 순종하며 살았다.  948
141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955
140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48
139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이사악의 하느님이요, 야곱의 하느님이다’하셨다.  1159
138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1166
137   너희는 성서에서,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1209
13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1125
135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  923
134   “성서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지 않느냐?  1278
133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 제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976
132   너희 사이에서 누구든지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826
131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1068
130   “선하신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921
129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980
128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1014
127   사람은 그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이다  1166
126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860
125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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