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124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990
123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을까!  885
122   “성령을 받아라...."  836
121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904
120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1400
119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793
118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주십시오.  864
117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840
116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809
115   나는 하늘과 땅위 모든 권한을 받았다.  861
114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768
113   여자가 해산할 즈음에는 걱정이 태산 같다.  851
112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874
111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1139
110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667
109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  1035
108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사람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1013
10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도 나를 먼저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848
106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124
105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1048
 이전 [1]..[11][12][13] 14 [15][16][17][18][19][20]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