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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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24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742
2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1034
22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1080
21   바로 요한이다. 내가 목을 벤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다.  826
20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1023
19   주님,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 이 종은 평안히 눈감게 되었습니다.  1013
18   고요하고 잠잠해져라!  774
17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983
16   더러운 악령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861
15   탈리다 쿰! 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1004
14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1001
13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다.  900
12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 뿐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1070
11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965
10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962
9   그때 어떤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들고 왔다.  1134
8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 "  822
7   “날이 저물었을 때 배는 바다 한가운데 있었다.”  1045
6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1241
5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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