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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마태 5,33)
조회수 | 1,313
작성일 | 08.06.13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맹세를 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도 굳게 다짐을 하고도 그들은 끊임없이 되풀이하여 맹세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세례를 통하여 하느님과 굳은 약속을 하고 그 맹세를 지켜나가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역시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랬다저랬다 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한계, 나약함 때문이겠지요. 이런 우리들에게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예 맹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살면서 말을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조심을 해야 합니다. 말이 헤프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쓸데없이 여기저기 말을 옮기게 되고, 남의 말을 하게 되고, 침묵할 줄 모르고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우리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그러므로 말을 삼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인답게 언제나 정직하게 진실을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마태 5,33)

마산교구 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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