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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는 사람에게 주어라.”(마태 5,42)
조회수 | 1,140
작성일 | 08.06.20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이것은 피해를 입은 사람이 그 피해를 입힌 사람에게 똑같은 형태로 보복할 수 있도록 규정한‘동태복수법’(同態復讐法)이라는 법입니다. 이 사상의 배후에는 복수의 끝없는 악순환을 단절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지만, 보복과 증오는 계속 반복될 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누가 오른뺨을 칠 때 왼뺨마저 돌려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속옷을 달라는 사람에게 겉옷까지 내주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참 실천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살아가노라면 어찌할 바를 모를 만큼 가슴 속에서 솟구치는 분노를 접할 때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는 무언가 달라야 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좀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봅시다.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죽이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달라는 자에게 주는 흉내라도 내봅시다. 말로만 외치지 말고 마음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웃에게 다가서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달라는 사람에게 주어라.”(마태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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