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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마태 5,44)
조회수 | 1,211
작성일 | 08.06.20
세상에서 제일 하기 어려운 것 두 가지를 들라면, 아마도 그것은 죄를 안 짓는 것과 내게 상처준 사람을 용서하는 일일 것입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려 해도 힘든데, 하물며 내게 끊임없이 상처를 주는 사람, 나를 미워하고 괴롭히는 사람, 더군다나 나에게 원수가 된 사람을 용서하고 또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능, 악의 유혹은 ‘보복심’입니다. 예수님은 보복의 악순환을 끊고 악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처방을 주십니다. 즉 원수를 사랑하고, 나를 저주하는 사람을 축복해 주고, 나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힘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때문에 하느님을 신뢰하고 그분 힘에 우리 자신을 내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하느님께 내맡기는 바로 그 순간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이 하느님의 능력을 통해 가능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때 비로소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마태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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