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59 46.4%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마태 6,20)
조회수 | 1,448
작성일 | 08.06.20
동물들은 맛이 있는 먹이를 아무리 많이 주어도 자기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물들은 욕심, 탐욕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어떠합니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가졌다 하더라도 더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욕심이 화를 자초하게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예미도중(曳尾途中)은 ‘부귀로 인해 속박 받는 것보다 가난하지만 자유롭게 살겠다.’ 라는 뜻입니다. 장자의 ‘추수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초왕이 장자에게 사람을 보내어 정치를 맡아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자 낚시하던 장자는 “초나라에는 신귀라는 삼천 년 묵은 죽은 거북이를 묘당 안에 간직하고 있다더군요.”라고 하면서, 죽어 귀함을 받는 것보다 진흙에서라도 살기를 바라는 자신의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이제 돌아가시오. 나는 진흙 속에 꼬리를 끌고 싶소.”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지나친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쓸데없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필요한 이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마태 6,20)

마산교구 사이트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364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1885
363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신다.”(마태 11,25)  1211
362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다.”(마태 11,20)  1957
361   "어린이가 되라" (마태오11,25-27)  1260
360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다.”(마태 10,39)  1170
359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마태 9,18-26)  1407
358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마태 8,3)  1316
357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마태 7,27)  1287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마태 6,20)  1448
355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  1334
354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마태 6,5)  1232
353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마태 5,44)  1212
352   “달라는 사람에게 주어라.”(마태 5,42)  1116
351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마태 5,3)  1422
350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 5,13-16)  1244
349   “형제와 화해하여라.”(마태 5,24)  1459
348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마태 5,33)  1343
347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1] 1476
346   기도하는 집과 강도의 소굴  1935
345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1666
[1] 2 [3][4][5][6][7][8][9][10]..[20]  다음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