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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조회수 | 1,922
작성일 | 08.07.17
많은 예비신자들이, 성당에 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하여’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평화로운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때문에 어느 누구도 이런 저런 멍에를 쓰고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내 멍에를 메어라”고 하십니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멍에는 강제로 얽어매어 힘들게 하는 장치인데, 누가 그것을 스스로 짊어지기를 원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내 멍에는 편하고 가볍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수님 품’이 우리가 편안한 안식을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쉼터입니다. 따라서 예수님 품이 아닌 다른 곳에서 안식을 얻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어떠합니까? 많은 경우에 주님 품이 아닌 다른 곳에 가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쉼터를 찾을 때가 많습니다. 주님 품을 벗어난 다른 엉뚱한 곳에서 위로와 평화를 얻으려고 애씁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짓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에게 아무런 위로를 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밖으로 찾아 나서지 말고, 언제나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신”주님께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마산교구 유해욱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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