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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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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조회수 | 1,388
작성일 | 07.06.12
빛은 어둠을 없애고 소금은 간을 맞춥니다. 어둠의 요소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삶의 활력을 빼앗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어둠의 요소입니다.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빛의 생활이 그 답입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사라집니다. 아무리 약한 빛이라도 어둠 앞에서는 강합니다.

빛의 생활은 빛이신 주님께로 나아가는 행위입니다. 곧 그분의 힘을 청하는 기도와 선행입니다. 그러한 지향으로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입니다. 이러한 생활은 삶에 생기를 줍니다. 어둠이 걷힌 결과입니다. 또한 이것이 소금의 요소입니다. 소금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삶의 기쁨입니다.

그러니 사랑 없는 삶은 기쁨 없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사랑을 소유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많이 가진다고 그것이 저절로 사랑이 되지는 않습니다. 사랑과 소유는 다른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 곧 기쁘게 살 수 있는 능력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의 기쁨을 다른 곳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에게 맡겨진 것에서 발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매일미사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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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마태 5,14)'

어릴 적 어머니께서는 어린 나를 앉혀 놓고 이렇게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 크면 살림만 하는 여자가 되지 말고, 훌륭한 인재가 되어 사회에 필요한 등불(빛)이 되어야 한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 철거민촌 봉사 활동을 하면서 영세를 받았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통역 봉사로 환경단체 활동을 하면서, 서툴게 말씀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또 크고 작은 성당 행사를 준비하며 말씀의 빛을 따라 달려가다 보니, 어느새 이웃에게 작은 빛이 되어 하늘 나라의 작은 씨앗이 되었습니다. 생명의 빛을 증언하고 세상의 작은 빛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성서와 함께 2007년 6월호 안정선님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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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1637
341   제17주간 금요일 독서 복음묵상  1602
34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 6,19-23  1696
33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오 6,7-15  1455
3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오 6,1-6.16-18  1489
337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3-48  1244
33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8-42  1310
33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41-51)  1334
334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1456
33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 5,20ㄴ-26)  1489
33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19)  1310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1] 1388
330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1459
329   내게 지혜를 주신 분께 영광을 드리리라. (집회서 51,12ㄷ-20ㄴ)  1385
32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 성령께서....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2-15)  1243
327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1241
3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3-17)  1178
32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18-27)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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