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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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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조회수 | 1,288
작성일 | 07.06.12
날이 갈수록 의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남을 돕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여유 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앞 가리기에도 급급한 형편에 어찌 남을 도와줄 수 있단 말인가.’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누군가를 도와줘 보십시오.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은총의 충만함을 느낄 것입니다.

여유가 있다고 남을 도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해 본 사람이 쉽게 도와주는 법입니다. 베풀면 돌아옵니다. 기쁨이 돌아오고 당당함이 돌아옵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을 능가하기 때문입니다. 베푸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면 어찌 그를 의인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베푸는 것에는 물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정한 말 한마디, 온화한 눈빛 하나가 이웃을 기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듯한 말이 자선이 되고, 웃음 가득한 표정이 의인을 만든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얼마나 기쁨을 주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봅시다.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먼저 의인이 되어야 참된 의인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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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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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 6,19-23  1739
33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오 6,7-15  1495
3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오 6,1-6.16-18  1540
337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3-48  1286
33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8-42  1354
33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41-51)  1372
334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1502
33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 5,20ㄴ-26)  1534
33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19)  1368
3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1] 1427
330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1520
329   내게 지혜를 주신 분께 영광을 드리리라. (집회서 51,12ㄷ-20ㄴ)  1430
32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 성령께서....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2-15)  1293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1288
3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3-17)  1214
32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18-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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