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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조회수 | 1,520
작성일 | 07.06.12
기도에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진실한 기도는 산마저도 옮길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기도로 말미암아 옮겨진 산은 없습니다. 그러나 산처럼 강하고 꿈쩍 않던 것들도 기도 때문에 움직인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중요한 건 믿음입니다. 얼마나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지가 열쇠요 핵심입니다.

‘이만큼 기도하고 이 정도 믿었으니 이젠 주시겠지.’ 하는 생각은 유혹에 불과합니다. 그건 자신의 생각일 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버지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든지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왜 주시지 않는지에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청해도 주시지 않을 때에는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묵상하고 찾아야 할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잘못 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불필요한 것을 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이익만을 청하는 건 욕심입니다. 조건을 달아도 그렇습니다. 믿음에 욕심이 있기에 기도에도 욕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뜻보다 당신의 뜻을 먼저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에 앞서 마음을 비우고 상상을 비우는 훈련을 해 봅시다. 마침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매일미사 연중 제8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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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1686
343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1938
342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1686
341   제17주간 금요일 독서 복음묵상  1647
34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 6,19-23  1739
33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오 6,7-15  1495
3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오 6,1-6.16-18  1540
337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3-48  1286
33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8-42  1354
33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41-51)  1372
334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1502
33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 5,20ㄴ-26)  1534
33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19)  1368
3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1] 1427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1520
329   내게 지혜를 주신 분께 영광을 드리리라. (집회서 51,12ㄷ-20ㄴ)  1430
32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 성령께서....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2-15)  1293
327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1289
3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3-17)  1214
32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18-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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