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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조회수 | 1,502
작성일 | 07.06.12
진정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까지 바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역사에는 교우들을 위하여 순직한 성직자들이 많습니다. 김대건 신부님도, 최양업 신부님도 그랬습니다. 조선의 세 번째 사제 그룹이었던 강도영·정규하·강성삼 신부님 역시 그러한 삶을 사셨습니다.

1896년 4월 26일 서울 중림동 약현 성당에서 거행된 이 세 분 신부님들의 서품식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가진 성품성사였습니다. 특히 세 분 가운데 막내였던 강성삼 신부님은 말레이시아 페낭 신학교에 입학하여 14년 만에 사제품을 받았는데, 그분의 짧은 일생은 참으로 험난하였습니다.

1866년 병인박해 와중에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강성삼 신부님은 16살 때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이국 땅 페낭 신학교에서 영양실조와 풍토병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습니다. 신부님의 첫 사목지는 경남 밀양(명례)이었으나, 본당 사목 6년 만에 선종하였습니다. 38세의 아까운 나이였습니다.

예수 성심 대축일인 오늘은 또한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성화는 예수 성심을 닮는 일입니다. 기도 없이, 은총 없이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사제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신앙인이 성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노력합시다.

매일미사 예수성심대축일 사제성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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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1693
343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1939
342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1689
341   제17주간 금요일 독서 복음묵상  1648
34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 6,19-23  1741
33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오 6,7-15  1499
3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오 6,1-6.16-18  1544
337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3-48  1288
33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8-42  1355
33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41-51)  1375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1502
33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 5,20ㄴ-26)  1534
33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19)  1371
3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1] 1428
330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1522
329   내게 지혜를 주신 분께 영광을 드리리라. (집회서 51,12ㄷ-20ㄴ)  1433
32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 성령께서....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2-15)  1294
327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1289
3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3-17)  1217
32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18-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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