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513 31.6%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조회수 | 1,686
작성일 | 07.08.30
예수께서는 깨어있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합니다.
깨어있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잠을 자지 않는 것이 깨어있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깨어있기 위해서는 잠을 잘 자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의 삼분의 일을 침대에 누워 잠으로서 보냅니다.
80년을 산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25년은 침대 위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잠으로 보내는 25년이 깨어있는 55년을 좌우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에 적어도 7시간은 잠을 자게 됩니다.
7시간 동안 깊이 그리고 평화롭게 잠을 자는 사람은 깨어있는 17시간을 알차게 보내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깨어있는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밤을 새워 일을 하거나  
온갖 근심 걱정거리와 갖가지 망상으로 뒤척거리면서 뜬 눈으로 밤을 새우면
깨어있는 시간을 졸음으로 망쳐버리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깨어있기는 하지만 잠자는 사람이 됩니다.
깨어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을 잘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가 평화롭게 잠을 잘 수 있는 것처럼
하느님 품에 귀의(歸依)하여 그분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하늘의 뜻(天命)을 따라 사는 사람이 깨어있는 사람이 됩니다.

깨어있기 위해서 하느님 품안에서 잘 자는 사람이 되십시오.

마산교구 강영구 신부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344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1687
343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1939
  깨어있는 사람과 잠 자는 사람  1686
341   제17주간 금요일 독서 복음묵상  1647
34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 6,19-23  1739
33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오 6,7-15  1495
3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오 6,1-6.16-18  1540
337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43-48  1286
33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 5,38-42  1354
33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41-51)  1372
334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 루카 15,3-7)  1502
33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 5,20ㄴ-26)  1534
332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19)  1368
3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3-16)  [1] 1427
330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하느님을 믿어라. (마르 11,11-25)  1521
329   내게 지혜를 주신 분께 영광을 드리리라. (집회서 51,12ㄷ-20ㄴ)  1430
328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 성령께서....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2-15)  1293
327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르 12,1-12)  1289
32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3-17)  1215
32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마르 12,18-27)  1218
[1][2] 3 [4][5][6][7][8][9][10]..[20]  다음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2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