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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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324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1673
323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마르 12,35-37)  1123
3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마르 12,38-44)  1114
3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1ㄴ-17)  1247
32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13)  1101
31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1164
318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마르 10,27)  1090
317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9  1160
316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0-26  1094
31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53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19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15
3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54
311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2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14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1
308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23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40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39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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