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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조회수 | 1,224
작성일 | 07.02.27
주님! 당신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기도를 하기보다,
세상의 것을 청하는 내용이 더 많았습니다.
세상 살기가 벅차다고 때로는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청하지 않고,
이웃에 대한 용서를 먼저 하지 않고,
세상의 것을 더 요구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여라’(마태 6,9)며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
제가 당신을 향해 달려갈 때,
그리고 바쁘다며 세상으로 달려 나갈 때도,
내가 무엇이 다 필요한지 알고 계신 주님을 향해 올
바른 기도를 하며 살아가도록 도와 주소서!

▶[성서와 함께]에서 | 안정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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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1675
323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마르 12,35-37)  1124
3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마르 12,38-44)  1115
3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1ㄴ-17)  1248
32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13)  1103
31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1166
318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마르 10,27)  1091
317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9  1161
316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0-26  1095
31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55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20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17
3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55
311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4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15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3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24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42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41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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