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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안다” (요한 12,50)
조회수 | 1,158
작성일 | 07.05.02
옛말에 ‘뛰어난 사람(上士)은 도를 듣고 힘써 그대로 행하고,
보통 사람(中士)은 도를 듣고 긴가민가하고,
못난 사람(下士)은 도를 듣고 크게 웃는다’고 했습니다(노자 41장 참조).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기에 유익한 말입니다.
하느님과의 관계나 믿음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에는 무엇 하나 애매함이 없고,
주저함이나 의심도 없습니다.
너무도 분명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확신을 가지고 ‘큰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하느님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아는 것,
그것이 바로 흔들림 없는 신앙의 근거였습니다.

성서와 함께 200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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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1725
323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마르 12,35-37)  1132
3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마르 12,38-44)  1127
3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1ㄴ-17)  1258
32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13)  1108
31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1175
318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마르 10,27)  1097
317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9  1167
316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0-26  1106
31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63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39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21
3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62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8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20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3
308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30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59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51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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