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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조회수 | 1,153
작성일 | 07.05.19
고통은 불행 자체가 아닐 뿐 아니라, 불운아가 되도록 만들지도 않습니다. 고통이란 오히려 행복과 은총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제물일 것입니다. 만일 지금 지나치게 행복하다면 그것은 곧 불행의 씨앗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지나치게 불행하다면 그것은 곧 행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고통을 통하여 비로소 자아를 불사를 용광로 속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되며, 그 안에서 하느님의 손으로 새롭게 빚어집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사하시며 하늘 나라에 오르신 것은 바로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서였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주님의 말씀은, 부활의 영광과 승천, 그리고 성령 강림은 십자가 고난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구원 역사임을 말해 줍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겠다고 약속한 우리는 자신의 삶의 고통을 영광의 그 순간을 위하여 기꺼이 받아들이는 참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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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1670
323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마르 12,35-37)  1121
3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마르 12,38-44)  1112
3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1ㄴ-17)  1245
32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13)  1099
31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1163
318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마르 10,27)  1088
317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9  1160
316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0-26  1093
31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52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18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1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53
311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2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13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0
308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23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39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38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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