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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조회수 | 1,162
작성일 | 07.05.19
“저는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켰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들을 보호하여,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멸망하도록 정해진 자 말고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전부터 서양에서는 하느님을 ‘보이지 않는 손’으로 불러 왔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개입은 인간이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은밀하게 이루어지며, 그 결과를 나중에 확인하고서야 그분의 손길을 깨닫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개념을 자신의 저서 『국부론』에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개인의 이기심에 입각한 경제 행위가 사회적 생산력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는 현상을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개입한 결과로 보았습니다. 곧, 사적 이기심이 사회적 번영을 가져온다는, 다소 논리적으로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에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악의 그림자가 만연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악의 씨앗들을 선의 열매로 되돌려 주는, 곧 새로운 창조로 이끄는 보이지 않는 손이 바로 하느님과 일치하여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악으로 멸망하지 않게 끊임없이 아버지의 자비를 전구하시며 우리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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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1725
323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마르 12,35-37)  1132
322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 (마르 12,38-44)  1127
3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1ㄴ-17)  1258
32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13)  1108
31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루카 9,13)  1175
318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마르 10,27)  1097
317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9  1167
316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20-26  1106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62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39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21
3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62
311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8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20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3
308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30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59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51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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