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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ㄱㄷ-34)
조회수 | 1,675
작성일 | 07.06.12
사랑은 감동을 주는 행위입니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감동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음과 목숨과 힘과 정성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그렇게 감동을 준다는 말과 같습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그러한 자세로 다가간다면 그가 어찌 감동받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게 계명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온몸으로 계명을 지키는 것과 온몸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을 동일시했습니다. 율법 준수와 하느님 사랑을 같은 자리에 놓으려 했던 것입니다. 그들이 그토록 율법에 매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동이 생략된 채 형식으로만 흐른다면 참으로 삭막한 일입니다. 온몸으로 애정을 쏟는다는 말만 앞세운 채 실제로는 메마른 행동의 되풀이라면,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과 목숨과 정성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그렇게 감동을 주라는 말입니다. 누구 한 사람에게라도 그러한 감동을 준다면 자신의 삶의 질이 달라질 것입니다. 감동은 주는 만큼 되돌아오기 때문입니다.

매일미사 연중 제9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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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ㄷ-19  1155
314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1ㄴ  1220
31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29-33  1317
3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카24,46ㄴ-53  1155
311   “나는 … 안다” (요한 12,50)  1154
310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요한 10,26)  [1] 1215
309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요한 10,3)  1173
308   “이렇게 기도하여라” 마태 6,9  1225
307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마르 7,31-37  1342
30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4-30  1241
30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14-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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