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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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304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루카 5,1-11  1264
30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마르 6,30-34  1155
302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마르 6,7-13  1151
301   소녀야, 일어나라. 마르 5,21-43  1175
300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마르 5,1-20  1239
2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루카 4,21-30  1322
298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마르 4,35-41  1098
297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18  1116
296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마르 4,1-20  1111
295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1-35  1462
294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 마르 3,22-30  1100
293   오늘 이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루카 1,1-4; 4,14-21  1242
29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마르 3,20-21  1089
291   예수님께서는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마르 3,13-19  1203
290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마르 3,7-12  1330
289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마르 2,23-28  1463
288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마르 2,18-22  1138
2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3-17  1202
286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마르 2,1-12  1156
285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마르 1,40-4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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