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284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마르 1,29-39  1144
28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마르 1,21ㄴ-28  1186
282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 루카 3,15-16.21-22  1138
28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태 2,1-12  [1] 1293
280   고통 앞에서도 하느님만을  1226
279   하느님께 대한 확실한 믿음만 있다면….  1131
278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루카 14,33  [1] 1369
277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1205
276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1161
275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297
274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1255
273   '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4가지 길(묵상: 시편 138편)'  1565
27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1] 1226
271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1422
270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154
2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1281
268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1113
26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1223
266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라나섰다.  1332
265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마태 5,36)  1072
[1][2][3][4][5] 6 [7][8][9][10]..[20]  다음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