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영성사

영성가

전례와 영성

준주성범

영적독서

오늘의 묵상

영성강좌

그리스도의 생애

영혼의 쉼터

♣ 현재위치 : 홈 > 가톨릭 영성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
459 28.8%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조회수 | 1,172
작성일 | 06.07.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8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39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고, 의인을 의인이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의인이 받는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1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다 지시하시고 나서, 유다인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 | 마태오 10,34─11,1

▶ 묵상

오늘 복음 말씀 가운데 한 구절의 옛날 번역에는 “부모나 자식을 미워하지 않으면 나를 따를 수 없다.”고 되어 있었던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참으로 모질다고 여겨졌습니다.
훗날 이것은 히브리 말의 비교급으로,
부모님을 사랑해야 하지만 그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그분을 따를 수 없다는 의미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려면 그만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와 생사고락을 함께하고자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여야 합니다.

▶ 매일미사에서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284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마르 1,29-39  1156
28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마르 1,21ㄴ-28  1197
282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 루카 3,15-16.21-22  1150
28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태 2,1-12  [1] 1307
280   고통 앞에서도 하느님만을  1237
279   하느님께 대한 확실한 믿음만 있다면….  1142
278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루카 14,33  [1] 1387
277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1210
276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1175
275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309
274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1268
273   '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4가지 길(묵상: 시편 138편)'  1589
27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1] 1241
271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1438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172
2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1291
268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1130
26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1236
266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라나섰다.  1341
265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마태 5,36)  1079
[1][2][3][4][5] 6 [7][8][9][10]..[20]  다음
 

 

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20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