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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루카 14,33
조회수 | 1,386
작성일 | 06.11.08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기에 손해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화를 내고 싶다가도 신부가 어찌 그럴 수 있느냐는 말이 두려워 가슴을 치며 삭히기도 합니다.
운전을 하다가 무리하게 끼어드는 사람을 보고 시원하게 욕이라도 하고 싶다가도,
목둘레에 하얗게 반짝이는 로만 칼라를 인식하고 슬며시 삭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며 멋쩍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부끄러운 것은 하느님을 위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지는 못하고,
체면과 허세 때문에 그럴 듯한 포장만 하는 것 같아 그분께 죄송하기만 합니다.
오늘 진정 당신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하루를 살게 해 주십시오.

▶ 남상만 신부
이하연 [비회원]
안녕하세요.
저는이하연입니다.
하나님사랑해요.
그리고하나님좋아하요.
예수그스리원입다.
기도드려니다.안멘
2006년12월1일금요일입니다.
이하연올림
삭제 |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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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마르 1,21ㄴ-28  1197
282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 루카 3,15-16.21-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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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고통 앞에서도 하느님만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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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루카 14,33  [1]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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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마태 5,36)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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