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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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264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1305
26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1220
262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1354
261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118
26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1070
259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93
258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157
25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065
256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1252
25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1252
254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1371
25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1162
25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1107
251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76
250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88
249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117
2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1143
247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361
24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124
24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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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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