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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조회수 | 1,256
작성일 | 06.05.04
그때에 6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8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 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요한 14,6-14


▶ 묵상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간단하게 답하십니다.
“나를 보아라.”
예수님께서 어떤 마음을 지니셨는지 안다면,
하느님의 마음도 알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시는지를 알려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셨는지를 깨달으면 됩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드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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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1308
26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1229
262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1364
261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124
26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1072
259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96
258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162
25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070
256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1257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1256
254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1391
25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1167
25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1109
251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77
250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91
249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119
2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1147
247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462
24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127
24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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