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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조회수 | 1,257
작성일 | 06.05.0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44-51


▶묵상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고자 합니다.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는 바로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담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진실로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고 가르치시면서
모든 사람이 그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당신 자신을 기꺼이 내놓으셨습니다.
그것은 불로초를 구하고자 바다 깊은 곳으로 가는 것도 아니요,
하늘의 별을 따는 일처럼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당신을 믿는 일이요,
당신과 함께하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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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1308
26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1229
262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1365
261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124
26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1072
259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97
258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162
25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07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1257
25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1257
254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1391
25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1167
25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1109
251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77
250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91
249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119
2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1147
247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464
24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127
24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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