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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조회수 | 996
작성일 | 06.06.07
그때에 28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32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3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마르코 12,28ㄱㄷ-34


▶ 묵상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죽은 사람도 사랑 안에서 여전히 살아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있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영원하시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영원히 머물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사랑이 전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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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1308
26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1229
262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1365
261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124
26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1072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96
258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162
25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070
256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1257
25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1257
254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1391
25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1167
25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1109
251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77
250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91
249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119
2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1147
247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463
24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127
24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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