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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조회수 | 1,364
작성일 | 06.06.12
그 무렵 [엘리야가 숨어 지내던] 7 시내의 물이 말라 버렸다.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8 주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9 “일어나 시돈에 있는 사렙타로 가서 그곳에 머물러라. 내가 그곳에 있는 한 과부에게 명령하여 너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해 놓았다.” 10 그래서 엘리야는 일어나 사렙타로 갔다. 그가 성읍에 들어서는데 마침 한 과부가 땔감을 줍고 있었다. 엘리야가 그 여자를 부르고는, “마실 물 한 그릇 좀 떠다 주시오.” 하고 청하였다. 11 그 여자가 물을 뜨러 가는데 엘리야가 다시 불러서 말하였다. “빵도 한 조각 들고 오면 좋겠소.”12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 어르신의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구운 빵이라고는 한 조각도 없습니다. 다만 단지에 밀가루 한 줌과 병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입니다. 저는 지금 땔감을 두어 개 주워다가 음식을 만들어, 제 아들과 함께 그것이나 먹고 죽을 작정입니다.” 13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14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이 주님이 땅에 비를 다시 내리는 날까지, 밀가루 단지는 비지 않고 기름병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15 그러자 그 여인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다. 과연 그 여자와 엘리야와 그 여자의 집안은 오랫동안 먹을 것이 있었다. 16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병에는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 * 열왕기 상권  17,7-16


▶ 묵상


어릴 적 도깨비방망이는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모두 가져다주는 요술 방망이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런 방망이를 갖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엘리야 예언자는 사렙타 고을의 과부에게 도깨비방망이가 보여 줄 수 있는 기적을 베풀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의 삶이 하느님께서 사렙타의 과부에게 베풀어 주신 엘리야의 기적과 다름없지 않습니까?
이날까지 우리는 어떻게 먹고살아 왔을까요?
농사를 지어 본 적도 없는데 먹을 것이 지금까지 주어졌습니다.
옷 공장에서 일해 본 적도 없는 데 벌거벗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또 어떤 도깨비방망이가 필요할까요?
또 어떤 엘리야의 기적이 필요할까요?

▶ 매일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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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산 위, 주님 앞에 서라.  1308
26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1229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았다.  1364
261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1124
260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1072
259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996
258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162
257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1070
256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1257
25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1257
254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1391
25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1167
25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1109
251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77
250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91
249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1119
248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1147
247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463
246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1127
24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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