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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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코너 ( 묵상을 통하여 자신을 돌리켜 보는 시간을... )

 


224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1101
223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1145
222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1132
221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136
22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1049
219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1088
218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사람을 고쳐 주셨다.  1236
217   주님의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의 백성을 통치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383
216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1066
215   예언자는 어디서나 존경받지만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1150
214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1112
213   소녀야, 일어나라.  1177
212   예수님께서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982
21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1045
21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1074
20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1113
208   노래하는 성모 마리아  1260
207   누구나 길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1456
206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소리를 듣도록 하기 위해 인간의 걸음을 멈추게 하신다.  1164
205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예수께서는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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